영국 운전 실수하면 바로 벌금 나오는 TOP 10 (초보가 가장 많이 걸리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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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운전하다 보면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한 행동이 바로 벌금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한국과 규칙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초반에 실수하기 쉬운 포인트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1. 주차 금지 구역 (Yellow line)

노란선 구역에 잠깐 세우는 것도 벌금 대상입니다.

  • single yellow line: 시간 제한 있음
  • double yellow line: 기본적으로 주정차 금지

잠깐 정차했다고 해도 바로 티켓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2. Permit 없는 거주자 구역 주차

Residential parking zone에서는 permit 없으면 주차 자체가 불법입니다.

겉보기엔 빈자리라도 규정이 있으면 바로 벌금 대상입니다.

3. 속도 제한 초과 (Speed camera)

영국은 속도 카메라가 매우 촘촘하게 있습니다.

  • 20mph 구역 (학교 주변)
  • 30mph 기본 도로
  • motorway 구간 제한

몇 mph 초과도 자동으로 단속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4. 버스 전용차선 진입 (Bus lane)

Bus lane은 시간대에 따라 일반 차량이 들어가면 벌금입니다.

표지판 확인 없이 진입하는 실수가 매우 흔합니다.

5. Yellow box junction 정차

노란 박스 안에 차량이 정체로 멈추면 벌금 대상입니다.

“통과할 수 있을 때만 진입”이 기본 규칙입니다.

6. Roundabout 잘못 진입 / 차선 위반

roundabout에서 차선 선택을 잘못하면 사고 위험뿐 아니라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lane 표시 무시하고 진입하는 경우 문제가 됩니다.

7. 스마트폰 사용 (운전 중 핸드폰)

운전 중 손에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벌금입니다.

정차 상태라도 엔진이 켜져 있으면 단속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8. 보험 없이 운전

영국에서 가장 심각한 위반 중 하나입니다.

  • 벌금
  • 벌점
  • 차량 압수 가능

보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9. MOT 미갱신 상태 운전

MOT가 만료된 상태로 운전하면 불법입니다.

차량 상태가 괜찮아 보여도 법적으로는 문제됩니다.

10. 보행자 우선 무시 (Zebra crossing)

횡단보도에서 보행자가 있는데도 멈추지 않으면 벌금 또는 벌점 대상입니다.

영국은 보행자 우선 원칙이 매우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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